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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대표 황의조 FC서울복귀] 6년만에 K리그 복귀후 전지훈련차 일본행

플랙스라이프 발행일 : 2023-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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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 선수가 6년 만에 FC서울로 복귀하였는데요. 그 소식과 전지훈련차 일본으로 출국한 사실 그리고 프로필에 대하여 소개하여 드리겠습니다.

 
황의조 선수 사진황의조 선수 사진
황의조-선수
 
 

황의조 6년만에 FC서울 복귀, 전지훈련차 출국

 

국가대표 공격수 황의조(31)가 6년 만에 K리그로 잠시 복귀했는데요. FC서울은 유럽 무대에서 뛰던 황의조의 임대 영입을 확정했다고 5일 발표했습니다.

 

계약기간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6개월 단기 임대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황의조가 K리그 무대에서 뛰는 건 성남 FC 유니폼을 입었던 2017년 이후 6년 만입니다.

 

2017년 성남FC에서 감바 오사카로 이적했던 황의조는 2019년 여름 지롱댕 드 보르도(프랑스)에 합류하며 유럽 무대에 진출한 황의조는 2019~2020 시즌 6골, 2020~2021 시즌 12골, 2021~2022 시즌 11골로 프랑스 리그 1에서 29골을 터뜨리며 간판 공격수로 활약했습니다.

 

하지만 2022년 노팅엄 포리스트 이적 후 바로 올림피아코스로 임대됐지만 공식전 12경기 무득점에 그쳤습니다.

 

입지가 좁아진 황의조는 뛸 수 있는 새 팀을 찾아야 했지만, 선수가 한 시즌 2개 클럽에서만 공식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한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막혀 유럽 내에서 새 팀을 찾기는 어려웠고 유럽과 달리 춘추제로 운영되는 리그에서는 경기를 뛸 수 있는 예외 규정이 있어 황의조는 미국이나 일본, 한국 리그를 물색해 왔습니다.

 

FC서울은 "이번 이적은 한국 축구 발전을 위해 구단과 선수 서로의 뜻이 한데 모인 결과물"이라면서 "구단과 선수 모두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판단에 영입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으며 "서울과 K리그를 한 단계 더 도약시켜줄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황의조 역시 서울 입단을 축구 인생 제2의 도약의 기회로 삼고, 자신의 뿌리인 K리그 무대에서 모든 것을 쏟아내겠다는 각오"라고 전했습니다.

 

6년 만에 K리그에 복귀하는 축구 국가대표 황의조가 6일 전지훈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가고시마로 향했는데 FC서울은 가고시마에서 2차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합니다.

황의조는 전날 구단을 통해 "짧지만 서울이라는 곳에서 뛰게 됐으며 서울이라는 명성에 걸맞은 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습니다.

 

 

 

 

황의조 프로필

 

황의조 선수는 대한민국 국적의 FC서울 소속 축구선수로 포지션은 스트라이커입니다.

 

황선홍, 이동국, 박주영을 이어 21세기 대한민국 스트라이커 계보를 잇는 서 잇는 선수이며 차범근, 박주영, 손흥민, 권창훈에 이어 대한민국 축구역사상 유럽 5대 리그에서 한 시즌 10골 이상 기록한 5번째 선수입니다.


K리그 데뷔 시점부터 국가대표급 유망주로 주목을 받고도 잠재력을 터트리지 못한 선수였지만, J리그에서의 맹활약과 2018년 늦여름 찾아온 기회를 잡아 극적인 커리어 반전을 이뤄낸 스토리를 지닌 선수익도 합니다.

 

황의조는 1992년 8월 28일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에서 태어났으며 가족은 부모님과 형이 있습니다.

 

학력은 용인초등학교, 풍생중학교, 풍생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연세대학교 교육과학대학(체육교육학)을 중퇴하였으며 키는 183cm, 체중은 73kg이며 군대는 병역특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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